그리심 산

“너는 그리심 산에서 축복을 선포하고 에발 산에서 저주를 선포하라”(신명기 11:29). 요단을 건넌 뒤 여섯 지파가 “백성을 축복하기 위하여 그리심 산에” 섰다(신명기 27:12). 에발 산과 짝을 이루는 자리다.

축복을 선포할 산

“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가 가서 얻을 땅으로 너를 인도하여 들이실 때에 너는 그리심 산에서 축복을 선포하고 에발 산에서 저주를 선포하라”(신명기 11:29). 모세. “너희가 요단을 건넌 후에 시므온과 레위와 유다와 잇사갈과 요셉과 베냐민은 백성을 축복하기 위하여 그리심 산에 서고”(신명기 27:12).

실제로 선 날

“온 이스라엘과 그 장로들과 유사들과 재판장들과 본토인뿐 아니라 이방인까지 여호와의 언약궤를 멘 레위 사람 제사장들 앞에서 궤의 좌우에 서되 절반은 그리심 산 앞에, 절반은 에발 산 앞에 섰으니 이는 이왕에 여호와의 종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에게 축복하라고 명한 대로 함이라”(여호수아 8:33). 여호수아·언약궤.

요담이 외친 자리

“혹이 요담에게 그 일을 고하매 요담이 그리심 산 꼭대기로 가서 서서 소리를 높이 외쳐 그들에게 이르되 세겜 사람들아 나를 들으라 그리하여야 하나님이 너희를 들으시리라”(사사기 9:7). 요담·세겜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