구브로

바나바가 난 곳이다. 흩어진 자들이 이르렀고, 사도 바울 일행이 배를 타고 건너간 곳이다.

바나바가 난 곳

“구브로에서 난 레위족인이 있으니 이름은 요셉이라 사도들이 일컬어 바나바(번역하면 권위자)라 하니”(사도행전 4:36).

흩어진 자들이 이른 곳

“때에 스데반의 일로 일어난 환난을 인하여 흩어진 자들이 베니게와 구브로와 안디옥까지 이르러 도를 유대인에게만 전하는데”(사도행전 11:19). 스데반의 일 뒤이고, 같은 절에 안디옥이 함께 적힌다.

배를 타고 건너갔다

“두 사람이 성령의 보내심을 받아 실루기아에 내려가 거기서 배 타고 구브로에 가서”(사도행전 13:4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