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라신
예수께서 “화가 있을진저 고라신아 화가 있을진저 벳새다야”라고 하신 동네다(마태복음 11:21). 같은 말씀이 누가복음에도 있다(누가복음 10:13).
들은 말씀
“화가 있을진저 고라신아 화가 있을진저 벳새다야 너희에게서 행한 모든 권능을 두로와 시돈에서 행하였더면 저희가 벌써 베옷을 입고 재에 앉아 회개하였으리라”(마태복음 11:21).
“화 있을진저 고라신아, 화 있을진저 벳새다야, 너희에게서 행한 모든 권능을 두로와 시돈에서 행하였더면 저희가 벌써 베옷을 입고 재에 앉아 회개하였으리라”(누가복음 10:13).
성경이 고라신에 대해 적는 것은 이 두 절뿐이다. 무슨 권능을 행하셨는지는 적지 않는다.
성경 속 장면
권능을 많이 보고도 회개하지 않은 고을
마태복음에서 이 책망은 예수께서 권능을 가장 많이 베푸신 고을들이 회개하지 않았기 때문에 하신 말씀이다. “예수께서 권능을 가장 많이 베푸신 고을들이 회개치 아니하므로 그 때에 책망하시되”(마태복음 11:20) 이어 예수께서는 심판날에 두로와 시돈이 그들보다 견디기 쉬우리라고 하셨다(마태복음 11:22).
누가복음의 같은 말씀
누가복음에서는 발에 묻은 먼지를 떨어 버리라는 말씀과(누가복음 10:11) 소돔이 그 동네보다 견디기 쉬우리라는 말씀 뒤에 이 책망이 나온다(누가복음 10:12). 여기서도 심판 때에 두로와 시돈이 견디기 쉬우리라고 하신다. “심판 때에 두로와 시돈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우리라”(누가복음 10:14)
자주 묻는 질문
고라신과 함께 책망받은 곳은 어디인가요?
벳새다가 같은 절에서 함께 책망을 받았다(마태복음 11:21). 마태복음에서는 바로 뒤에 가버나움도 책망을 받는다(마태복음 11:23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