회막
회막은 모세가 진 밖에 쳐서 “회막이라 이름”한 장막으로, 여호와를 앙모하는 자는 다 그리로 나아갔다(출애굽기 33:7). 뒤에 “구름이 회막에 덮이고 여호와의 영광이 성막에 충만”하였다(출애굽기 40:34).
개요
“모세가 항상 장막을 취하여 진 밖에 쳐서 진과 멀리 떠나게 하고 회막이라 이름하니 여호와를 앙모하는 자는 다 진 바깥 회막으로 나아가며”(출애굽기 33:7). “그 후에 구름이 회막에 덮이고 여호와의 영광이 성막에 충만하매”(출애굽기 40:34).
회막의 일
여호와께서는 이스라엘의 십일조를 레위인에게 기업으로 주시며 “그들의 하는 일 곧 회막에서 하는 일을 갚나니”라고 하셨다(민수기 18:21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