레위인
레위인은 “제사장 아론 앞에 서서 그에게 시종하게” 하려고 나아오게 하신 지파이다(민수기 3:6). 여호와께서는 이스라엘의 십일조를 레위 자손에게 기업으로 주셨고(민수기 18:21), 땅의 기업은 주지 아니하셨으니 “여호와께서 그 기업이 되심”이었다(여호수아 13:33).
구별됨
“레위 지파로 나아와 제사장 아론 앞에 서서 그에게 시종하게 하라”(민수기 3:6). “그 때에 여호와께서 레위 지파를 구별하여 여호와의 언약 궤를 메이며 여호와 앞에 서서 그를 섬기며 또 여호와의 이름으로 축복하게 하셨고 그 일은 오늘날까지 이르느니라”(신명기 10:8).
기업 대신 십일조
“내가 이스라엘의 십일조를 레위 자손에게 기업으로 다 주어서 그들의 하는 일 곧 회막에서 하는 일을 갚나니”(민수기 18:21). “오직 레위 지파에게는 모세가 기업을 주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그들에게 말씀하심 같이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기업이 되심이었더라”(여호수아 13:33). 다윗 때에 “레위 사람은 삼십 세 이상으로 계수하였으니 모든 남자의 명수가 삼만 팔천인데”라 하였다(역대상 23:3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