염해

성경이 싯딤 골짜기 자리를 가리켜 “지금 염해”라 적는 바다다. 남쪽 경계로도 쓰인다.

싯딤 골짜기가 있던 자리

“이들이 다 싯딤 골짜기 곧 지금 염해에 모였더라”(창세기 14:3). 소돔고모라 이야기가 이어지는 자리다.

경계로 쓰인다

“너희 남방은 에돔 곁에 접근한 신 광야니 너희 남편 경계는 동편으로 염해 끝에서 시작하여”(민수기 34:3). 요단강의 물이 흘러드는 곳으로도 적힌다. “곧 위에서부터 흘러 내리던 물이 그쳐서 심히 멀리 사르단에 가까운 아담 읍 변방에 일어나 쌓이고 아라바의 바다 염해로 향하여 흘러가는 물은 온전히 끊어지매 백성이 여리고 앞으로 바로 건널새”(여호수아 3:16). 건넌 뒤 이른 곳이 여리고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