십재앙
모세와 아론이 바로 앞에서 행한 일로 애굽에 내린 재앙들이다. 지팡이를 들어 하수를 치니 “그 물이 다 피로 변”하였고({출애굽기 7:20}), “캄캄한 흑암이 삼일 동안 애굽 온 땅에” 있었으며({출애굽기 10:22}), 마지막에는 “모든 처음 난 것”을 치셨다({출애굽기 12:29}).
첫 재앙 — 물이 피가 되었다
“모세와 아론이 여호와의 명하신 대로 행하여 바로와 그 신하의 목전에서 지팡이를 들어 하수를 치니 그 물이 다 피로 변하고”({출애굽기 7:20}).
흑암이 삼일 동안 있었다
“모세가 하늘을 향하여 손을 들매 캄캄한 흑암이 삼일 동안 애굽 온 땅에 있어서”({출애굽기 10:22}).
마지막 하나가 남았다고 하셨다
“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기를 내가 이제 한 가지 재앙을 바로와 애굽에 내린 후에야 그가 너희를 여기서 보낼지라 그가 너희를 보낼 때에는 여기서 정녕 다 쫓아 내리니”({출애굽기 11:1}). 성경이 **「한 가지 재앙」이 더 남았다고 미리 적으므로** 그 앞의 것들이 여럿이었음을 알 수 있다.
마지막 재앙 — 처음 난 것
“밤중에 여호와께서 애굽 땅에서 모든 처음 난 것 곧 위에 앉은 바로의 장자로부터 옥에 갇힌 사람의 장자까지와 생축의 처음 난것을 다 치시매”({출애굽기 12:29}). 이 밤의 일이 유월절로 지켜진다.
시편의 회고
“여호와께서 또 저희 땅의 모든 장자를 치시니 곧 저희 모든 기력의 시작이로다”({시편 105:36}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