승천
개역한글에서 승천이라는 말은 엘리야에게 처음 쓰인다 — “홀연히 불수레와 불말들이 두 사람을 격하고 엘리야가 회리바람을 타고 승천하더라”(열왕기하 2:11). 예수께 대하여는 “저희 보는 데서 올리워 가시니”라고 적는다(사도행전 1:9). 예수께도 승천이라는 말이 쓰인다(누가복음 9:51, 사도행전 1:2).
엘리야
“두 사람이 행하며 말하더니 홀연히 불수레와 불말들이 두 사람을 격하고 엘리야가 회리바람을 타고 승천하더라”(열왕기하 2:11).
예수
“이 말씀을 마치시고 저희 보는 데서 올리워 가시니 구름이 저를 가리워 보이지 않게 하더라”(사도행전 1:9).
개역한글은 이 자리에 승천이라는 말을 쓰지 않고 “올리워 가시니”라고 적는다.
자주 묻는 질문
‘승천’이라는 말은 성경 어디에 처음 나오나요?
개역한글에서 이 말은 엘리야가 하늘로 오른 일에 쓰인다. 두 사람이 길을 가며 말하던 중 불수레와 불말들이 두 사람 사이를 갈랐고, 엘리야는 회리바람을 타고 올라갔다 “두 사람이 행하며 말하더니 홀연히 불수레와 불말들이 두 사람을 격하고 엘리야가 회리바람을 타고 승천하더라”(열왕기하 2:11).
예수께도 ‘승천’이라는 말이 쓰이나요?
쓰인다. 누가복음은 예수께서 승천하실 기약이 차자 예루살렘을 향하여 올라가기로 굳게 결심하셨다고 적는다(누가복음 9:51). 사도행전도 첫머리에서 이 책 앞의 기록이 예수께서 승천하신 날까지의 일이라고 밝힌다(사도행전 1:2).
히브리서는 승천하신 예수를 무엇이라 부르나요?
히브리서는 승천하신 이가 곧 하나님 아들 예수이며 우리에게 있는 큰 대제사장이라고 부른다. 그러므로 믿는 도리를 굳게 잡으라고 권한다 “그러므로 우리에게 큰 대제사장이 있으니 승천하신 자 곧 하나님 아들 예수시라 우리가 믿는 도리를 굳게 잡을지어다”(히브리서 4:14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