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불론
스불론은 레아가 “하나님이 내게 후한 선물을 주시도다” 하고 이름 지은 여섯째 아들이다(창세기 30:20). 야곱은 “스불론은 해변에 거하리니 그곳은 배 매는 해변이라”고 축복하였다(창세기 49:13).
개요
“레아가 가로되 하나님이 내게 후한 선물을 주시도다 내가 남편에게 여섯 아들을 낳았으니 이제는 그가 나와 함께 거하리라 하고 그 이름을 스불론이라 하였으며”(창세기 30:20). “스불론은 해변에 거하리니 그곳은 배 매는 해변이라 그 지경이 시돈까지리로다”(창세기 49:13).
스불론 지파
광야에서 계수함을 입은 자가 오만 칠천사백 명이었다(민수기 1:31). 드보라의 노래는 “스불론은 죽음을 무릅쓰고 생명을 아끼지 아니한 백성이요”라고 부른다(사사기 5:18). 마태복음은 “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과 요단 강 저편 해변 길과 이방의 갈릴리여”라고 적는다(마태복음 4:15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