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리

예수께서 “마태라 하는 사람이 세관에 앉은 것을 보시고 … 나를 좇으라” 하셨다(마태복음 9:9). 바리새인들은 “어찌하여 너희 선생은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잡수시느냐”고 물었다(마태복음 9:11). 비유 속 세리는 “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옵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” 하였다(누가복음 18:13).

성경의 기록

“예수께서 거기서 떠나 지나가시다가 마태라 하는 사람이 세관에 앉은 것을 보시고 이르시되 나를 좇으라 하시니 일어나 좇으니라”(마태복음 9:9). “바리새인들이 보고 그 제자들에게 이르되 어찌하여 너희 선생은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잡수시느냐”(마태복음 9:11). “세리는 멀리 서서 감히 눈을 들어 하늘을 우러러 보지도 못하고 다만 가슴을 치며 가로되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옵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였느니라”(누가복음 18:13). 삭개오는 “세리장이요 또한 부자”였다(누가복음 19:2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