삭개오
삭개오는 세리장이요 부자였다(누가복음 19:2). 예수를 보려고 앞으로 달려가 뽕나무에 올랐고(누가복음 19:4), “내 소유의 절반을 가난한 자들에게 주겠사오며”라고 말하였다(누가복음 19:8). 예수께서는 “오늘 구원이 이 집에 이르렀으니”라고 하셨다(누가복음 19:9).
개요
“삭개오라 이름하는 자가 있으니 세리장이요 또한 부자라”(누가복음 19:2).
“앞으로 달려가 보기 위하여 뽕나무에 올라가니 이는 예수께서 그리로 지나가시게 됨이러라”(누가복음 19:4).
구원이 이 집에
“삭개오가 서서 주께 여짜오되 주여 보시옵소서 내 소유의 절반을 가난한 자들에게 주겠사오며 만일 뉘 것을 토색한 일이 있으면 사 배나 갚겠나이다”(누가복음 19:8).
“예수께서 이르시되 오늘 구원이 이 집에 이르렀으니 이 사람도 아브라함의 자손임이로다”(누가복음 19:9).
자주 묻는 질문
삭개오는 왜 뽕나무에 올라갔나요?
예수를 보기 위해서였다. 예수께서 그리로 지나가시게 되었으므로 삭개오는 앞으로 달려가 뽕나무에 올라갔다(누가복음 19:4).
예수께서는 나무 위의 삭개오에게 무엇이라 하셨나요?
예수께서는 그 곳에 이르러 우러러 보시고 삭개오의 이름을 부르셨다. “예수께서 그 곳에 이르사 우러러 보시고 이르시되 삭개오야 속히 내려오라 내가 오늘 네 집에 유하여야 하겠다 하시니”(누가복음 19:5) 예수께서 그의 집에 머물겠다고 하신 것이다.
삭개오는 예수를 만난 뒤 자기 재산을 어떻게 하겠다고 했나요?
삭개오는 서서 주께 자기 소유의 절반을 가난한 자들에게 주겠다고 하였고, 누구의 것을 토색한 일이 있으면 네 배로 갚겠다고 하였다(누가복음 19:8). 이 말을 들으신 예수께서는 오늘 구원이 이 집에 이르렀다고 하시고 그를 아브라함의 자손이라 부르셨다(누가복음 19:9). 세리장이요 부자였던 사람이(누가복음 19:2) 자기 소유를 스스로 내어놓겠다고 한 것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