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르다
“마르다라 이름하는 한 여자가 자기 집으로 영접하더라”(누가복음 10:38). 나사로의 누이이며(요한복음 11:1), 오라비가 죽었을 때 “마지막 날 부활에는 다시 살 줄을 내가 아나이다”라고 하였다(요한복음 11:24).
누가가 적는 마르다
“저희가 길 갈 때에 예수께서 한 촌에 들어가시매 마르다라 이름하는 한 여자가 자기 집으로 영접하더라”(누가복음 10:38). “마르다는 준비하는 일이 많아 마음이 분주한지라 예수께 나아가 가로되 주여 내 동생이 나 혼자 일하게 두는 것을 생각지 아니하시나이까 저를 명하사 나를 도와주라 하소서”(누가복음 10:40). “주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마르다야 마르다야 네가 많은 일로 염려하고 근심하나”(누가복음 10:41).
나사로의 누이
“어떤 병든 자가 있으니 이는 마리아와 그 형제 마르다의 촌 베다니에 사는 나사로라”(요한복음 11:1). 베다니·마리아. “예수께서 본래 마르다와 그 동생과 나사로를 사랑하시더니”(요한복음 11:5). “마르다는 예수 오신다는 말을 듣고 나가 맞되 마리아는 집에 앉았더라”(요한복음 11:20).
마르다의 말
“마르다가 예수께 여짜오되 주께서 여기 계셨더면 내 오라비가 죽지 아니하였겠나이다”(요한복음 11:21). “마르다가 가로되 마지막 날 부활에는 다시 살 줄을 내가 아나이다”(요한복음 11:24). “예수께서 가라사대 돌을 옮겨 놓으라 하시니 그 죽은 자의 누이 마르다가 가로되 주여 죽은 지가 나흘이 되었으매 벌써 냄새가 나나이다”(요한복음 11:39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