디베랴

전통적으로 요한이 쓴 것으로 보는 복음서가 갈릴리 바다를 “디베랴 바다”라고도 적는다. 배들이 떠나온 곳의 이름으로도 나온다.

갈릴리 바다 곧 디베랴 바다

“그 후에 예수께서 갈릴리 바다 곧 디베랴 바다 건너편으로 가시매”(요한복음 6:1).

성경이 같은 절에서 두 이름을 나란히 적으므로 같은 바다다.

“그 후에 예수께서 디베랴 바다에서 또 제자들에게 자기를 나타내셨으니 나타내신 일이 이러하니라”(요한복음 21:1).

배들이 온 곳

“(그러나 디베랴에서 배들이 주의 축사하신 후 여럿이 떡 먹던 그곳에 가까이 왔더라)”(요한복음 6:23).

여기서는 배가 떠나온 곳으로 적힌다.

성경 속 장면

떡 먹던 곳을 찾는 무리

이튿날 바다 건너편의 무리는 거기에 배 한 척밖에 없었고,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그 배에 오르지 않으셨다는 것을 보았다(요한복음 6:22). 그때 디베랴에서 배들이 주께서 축사하신 후 여럿이 떡 먹던 그곳 가까이 왔다(요한복음 6:23).

배를 타고 가버나움으로 가다

무리는 거기 예수도 제자들도 없음을 보고 예수를 찾으러 가버나움으로 갔다. “무리가 거기 예수도 없으시고 제자들도 없음을 보고 곧 배들을 타고 예수를 찾으러 가버나움으로 가서”(요한복음 6:24) 그리고 바다 건너편에서 예수를 만나 랍비여 어느 때에 여기 오셨나이까 하고 물었다(요한복음 6:25).

자주 묻는 질문

떡을 먹은 무리는 예수를 어디서 다시 찾았나요?

무리는 배들을 타고 가버나움으로 가서 예수를 찾았고, 바다 건너편에서 그를 만났다(요한복음 6:24-25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