느헤미야서

“하가랴의 아들 느헤미야의 말이라 아닥사스다 왕 제이십년 기슬르월에 내가 수산 궁에 있더니”로 시작한다(느헤미야 1:1). 모두 13장 406절이며, 마지막은 “내 하나님이여 나를 기억하사 복을 주옵소서”로 끝난다(느헤미야 13:31).

책이 시작하는 자리

“하가랴의 아들 느헤미야의 말이라 아닥사스다 왕 제이십년 기슬르월에 내가 수산 궁에 있더니”(느헤미야 1:1). 들은 소식은 이러하였다 — “사로잡힘을 면하고 남은 자가 그 도에서 큰 환난을 만나고 능욕을 받으며 예루살렘 성은 훼파되고 성문들은 소화되었다”(느헤미야 1:3). 예루살렘·바벨론 포로.

성을 다시 쌓다

“왕이 만일 즐겨하시고 종이 왕의 목전에서 은혜를 얻었사오면 나를 유다 땅 나의 열조의 묘실 있는 성읍에 보내어 그 성을 중건하게 하옵소서”(느헤미야 2:5). “성 역사가 오십이 일만에 엘룰월 이십 오일에 끝나매”(느헤미야 6:15).

율법을 읽어 들리다

“하나님의 율법책을 낭독하고 그 뜻을 해석하여 백성으로 그 낭독하는 것을 다 깨닫게 하매”(느헤미야 8:8). 율법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