납달리

납달리는 라헬이 “내가 형과 크게 경쟁하여 이기었다” 하고 이름 지은 야곱의 아들이다(창세기 30:8). 야곱은 “납달리는 놓인 암사슴이라 아름다운 소리를 발하는도다”라고 축복하였다(창세기 49:21).

개요

“라헬이 가로되 내가 형과 크게 경쟁하여 이기었다 하고 그 이름을 납달리라 하였더라”(창세기 30:8). “납달리는 놓인 암사슴이라 아름다운 소리를 발하는도다”(창세기 49:21).

납달리 지파

광야에서 계수함을 입은 자가 오만 삼천사백 명이었다(민수기 1:43). 드보라의 노래는 “스불론은 죽음을 무릅쓰고 생명을 아끼지 아니한 백성이요 납달리도 들의 높은 곳에서 그러하도다”라고 부른다(사사기 5:18). 마태복음은 이사야를 인용하여 “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과 요단 강 저편 해변 길과 이방의 갈릴리여”라고 적는다(마태복음 4:15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