길보아 산
“블레셋 사람이 이스라엘을 치매 이스라엘 사람들이 블레셋 사람 앞에서 도망하여 길보아 산에서 엎드러져 죽으니라”(사무엘상 31:1). 사울과 그 세 아들이 여기서 죽었다(사무엘상 31:8).
싸움과 죽음
“블레셋 사람이 이스라엘을 치매 이스라엘 사람들이 블레셋 사람 앞에서 도망하여 길보아 산에서 엎드러져 죽으니라”(사무엘상 31:1). 블레셋.
“그 이튿날 블레셋 사람들이 죽은 자를 벗기러 왔다가 사울과 그 세 아들이 길보아 산에서 죽은 것을 보고”(사무엘상 31:8).
같은 일을 역대상도 적는다 — “이스라엘 사람들이 블레셋 사람 앞에서 도망하다가 길보아 산에서 죽임을 받고 엎드러지니라”(역대상 10:1).
다윗의 애가
“그에게 고하는 소년이 가로되 내가 우연히 길보아 산에 올라 보니 사울이 자기 창을 의지하였고 병거와 기병은 저를 촉급히 따르는데”(사무엘하 1:6).
“길보아 산들아 너희 위에 우로가 내리지 아니하며 제물 낼 밭도 없을지어다 거기서 두 용사의 방패가 버린바 됨이라 곧 사울의 방패가 기름 부음을 받지 않음 같이 됨이로다”(사무엘하 1:21). 다윗·요나단.
성경 속 장면
사울이 길보아에 진을 치다
블레셋 사람이 모여 수넴에 이르러 진을 치자, 사울은 온 이스라엘을 모아 길보아에 진을 쳤다. “블레셋 사람이 모여 수넴에 이르러 진 치매 사울이 온 이스라엘을 모아 길보아에 진 쳤더니”(사무엘상 28:4). 이 절은 길보아 산이 아니라 길보아라고 적는다.
역대상이 적은 이튿날
역대상도 이튿날의 일을 적는다. 블레셋 사람이 죽임을 당한 자를 벗기다가 사울과 그 아들들이 길보아 산에 엎드러진 것을 보았다(역대상 10:8).
다윗이 사울과 요나단의 뼈를 거두다
블레셋 사람은 사울을 길보아에서 죽여 벳산 거리에 매어 달았고, 길르앗 야베스 사람이 그것을 가만히 가져왔다. 다윗은 가서 사울의 뼈와 그 아들 요나단의 뼈를 길르앗 야베스 사람에게서 취하였다. “다윗이 가서 사울의 뼈와 그 아들 요나단의 뼈를 길르앗 야베스 사람에게서 취하니 이는 전에 블레셋 사람이 사울을 길보아에서 죽여 벳산 거리에 매어 단 것을 저희가 가만히 가져 온 것이라”(사무엘하 21:12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