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나
성경은 이 이름을 셋에 쓴다 — 가나¹(예수께서 처음 표적을 행하신 갈릴리의 마을)·가나²(여호수아가 경계로 적는 시내)·가나³(아셀 지경의 성읍)이다. 가나안과 다른 이름이다. 가나로 훑으면 가나안이 함께 걸리므로 조심한다.
어느 가나인가
가나¹ — 갈릴리 가나
“사흘 되던 날에 갈릴리 가나에 혼인이 있어 예수의 어머니도 거기 계시고”(요한복음 2:1).
가나² — 여호수아가 적는 가나 시내
“또 답부아에서부터 서편으로 지나서 가나 시내에 미치나니 그 끝은 바다라”(여호수아 16:8).
가나³ — 아셀 지경의 가나 성읍
“에브론과 르홉과 함몬과 가나를 지나 큰 시돈까지 이르고”(여호수아 19:28).
이들이 같은 곳인지 성경이 밝혀 적지 않으므로 여기서 정하지 않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