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도행전 2장 12절
다 놀라며 의혹하여 서로 가로되 이 어찐 일이냐 하며
MHC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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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 그 때에 경건한 유대인이 천하 각국으로부터 와서 예루살렘에 우거하더니 6 이 소리가 나매 큰 무리가 모여 각각 자기의 방언으로 제자들의 말하는 것을 듣고 소동하여 7 다 놀라 기이히 여겨 이르되 보라 이 말하는 사람이 다 갈릴리 사람이 아니냐 8 우리가 우리 각 사람의 난 곳 방언으로 듣게 되는 것이 어찜이뇨 9 우리는 바대인과 메대인과 엘림인과 또 메소보다미아, 유대와 갑바도기아, 본도와 아시아, 10 브루기아와 밤빌리아, 애굽과 및 구레네에 가까운 리비야 여러 지방에 사는 사람들과 로마로부터 온 나그네 곧 유대인과 유대교에 들어온 사람들과 11 그레데인과 아라비아인들이라 우리가 다 우리의 각 방언으로 하나님의 큰 일을 말함을 듣는도다 하고 12 다 놀라며 의혹하여 서로 가로되 이 어찐 일이냐 하며 13 또 어떤 이들은 조롱하여 가로되 저희가 새 술이 취하였다 하더라 오순절 날. 우리는 여기서 제자들이 갑자기 받은 이 특별한 은사가 어떻게 공적인 주목을 받았는지에 대한 기록을 봅니다. 관찰하십시오. I. 지금 예루살렘에 있던 큰 무리의 사람들입니다. 오순절 절기 때보다 평소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. 경건한 유대인들 중에는 예루살렘에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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