누가복음 18:13 세리는 멀리 서서 감히 눈을 들어 하늘을 우러러 보지도 못하고 다만 가슴을 치며 가로되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옵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였느니라 이 절에 대한 주석 1편은 Pro 구독 후 열람할 수 있습니다. 이 절의 원어 낱말그러나 (G1161)~로 (G1519)일으키다 (G1869)결정하다 (G2309)하나님 (G2316)다른 것들 (G235)화해시키다 (G2433)서다 (G2476)그리고 (G2532)죄가 있는 즉 죄인 (G268)"~을" 놓다 (G3004)멀리서 또는 먼 곳에서 (G3113) 누가복음 18장 전체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