회당
회당은 안식일에 모여 성경을 읽고 가르치던 곳으로 복음서와 사도행전에 거듭 나온다. 예수께서는 “자기 규례대로”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성경을 읽으셨고(누가복음 4:16), 온 갈릴리를 다니시며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셨다(마태복음 4:23). 바울도 “자기의 규례대로” 들어가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였다(사도행전 17:2).
성경이 적는 회당
“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”(누가복음 4:16). “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백성 중에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”(마태복음 4:23). 가버나움에서도 “예수께서 곧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가르치시매”라고 적는다(마가복음 1:21).
사도행전의 회당
“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”(사도행전 17:2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