헤로디아

헤로디아는 헤롯의 동생 빌립의 아내였고, 그 일로 헤롯이 세례 요한을 잡아 옥에 가두었다(마태복음 14:3). 헤롯의 생일에 그의 딸이 춤을 추어 헤롯을 기쁘게 하매(마태복음 14:6), 어미의 시킴을 듣고 “세례 요한의 머리를 소반에 담아 여기서 내게 주소서”라고 구하였다(마태복음 14:8).

개요

“전에 헤롯이 그 동생 빌립의 아내 헤로디아의 일로 요한을 잡아 결박하여 옥에 가두었으니”(마태복음 14:3). 마가복음은 “헤로디아가 요한을 원수로 여겨 죽이고자 하였으되 하지 못한 것은”이라고 적는다(마가복음 6:19).

요한의 죽음

“마침 헤롯의 생일을 당하여 헤로디아의 딸이 연석 가운데서 춤을 추어 헤롯을 기쁘게 하니”(마태복음 14:6). “그가 제 어미의 시킴을 듣고 가로되 세례 요한의 머리를 소반에 담아 여기서 내게 주소서 하니”(마태복음 14:8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