팔복
산상수훈의 첫머리다. “복이 있나니”라는 말이 거듭되며 여덟 가지로 이어진다.
첫 두 마디
“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”(마태복음 5:3). “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”(마태복음 5:4).
마지막 마디가 첫 마디로 돌아온다
“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”(마태복음 5:10). ⚠️ 처음(5:3)과 여기(5:10)가 **똑같이 천국으로 맺는다.**
산상수훈의 첫머리다. “복이 있나니”라는 말이 거듭되며 여덟 가지로 이어진다.
“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”(마태복음 5:3). “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”(마태복음 5:4).
“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”(마태복음 5:10). ⚠️ 처음(5:3)과 여기(5:10)가 **똑같이 천국으로 맺는다.**