탐심
이사야는 “그의 탐심의 죄악을 인하여 내가 노하여 그를 쳤으며”라고 전한다(이사야 57:17). 예수께서는 “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 데 있지 아니하니라” 하셨고(누가복음 12:15), 바울은 “탐심은 우상 숭배니라”라고 적었다(골로새서 3:5).
성경의 기록
“그의 탐심의 죄악을 인하여 내가 노하여 그를 쳤으며 또 내 얼굴을 가리우고 노하였으나 그가 오히려 패역하여 자기 마음의 길로 행하도다”(이사야 57:17). “저희에게 이르시되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 데 있지 아니하니라 하시고”(누가복음 12:15). “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”(골로새서 3:5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