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후의 만찬

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“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” 하셨다(마태복음 26:26). 잔에 대하여는 “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” 하셨다(마태복음 26:28). 바울도 “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”라고 전한다(고린도전서 11:23).

복음서의 기록

“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”(마태복음 26:26). “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”(마태복음 26:28).

바울의 전함

“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”(고린도전서 11:23). “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”(고린도전서 11:26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