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풍병자
사람들이 예수께 “각색 병과 고통에 걸린 자, 귀신 들린 자, 간질하는 자, 중풍병자들을” 데려왔다(마태복음 4:24). 침상에 누운 중풍병자에게 예수께서 “소자야 안심하라 네 죄사함을 받았느니라” 하셨다(마태복음 9:2).
성경의 기록
“그의 소문이 온 수리아에 퍼진지라 사람들이 모든 앓는 자 곧 각색 병과 고통에 걸린 자, 귀신 들린 자, 간질하는 자, 중풍병자들을 데려오니 저희를 고치시더라”(마태복음 4:24). “침상에 누운 중풍병자를 사람들이 데리고 오거늘 예수께서 저희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소자야 안심하라 네 죄사함을 받았느니라”(마태복음 9:2). “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일어나 네 침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니”(마태복음 9:6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