족보

구약은 족보를 **기록으로 남긴다** — “그와 함께 족보에 기록된 남자가 일백오십 명이요”(에스라 8:3). 신약은 그것을 두고 **다투지 말라** 한다 — “족보 이야기와 분쟁과 율법에 대한 다툼을 피하라”(디도서 3:9).

구약 — 기록으로 남긴 것

“이스라엘의 장자 르우벤의 아들들은 이러하니라 (르우벤은 장자라도 그 아비의 침상을 더럽게 하였으므로 장자의 명분이 이스라엘의 아들 요셉의 자손에게로 돌아갔으나 족보에는 장자의 명분대로 기록할 것이 아니니라”(역대상 5:1). “르호보암의 시종 행적은 선지자 스마야와 선견자 잇도의 족보책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”(역대하 12:15). “스가냐 자손 곧 바로스 자손 중에서는 스가랴니 그와 함께 족보에 기록된 남자가 일백오십 명이요”(에스라 8:3).

신약 — 피하라 하신 것

“신화와 끝없는 족보에 착념치 말게 하려 함이라 이런 것은 믿음 안에 있는 하나님의 경륜을 이룸보다 도리어 변론을 내는 것이라”(디모데전서 1:4). “그러나 어리석은 변론과 족보 이야기와 분쟁과 율법에 대한 다툼을 피하라 이것은 무익한 것이요 헛된 것이니라”(디도서 3:9). 멜기세덱을 두고는 이렇게 적는다 — “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 아들과 방불하여 항상 제사장으로 있느니라”(히브리서 7:3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