잇사갈

잇사갈은 레아가 “하나님이 내게 그 값을 주셨다” 하고 이름 지은 야곱의 아들이다(창세기 30:18). 야곱은 “잇사갈은 양의 우리 사이에 꿇어 앉은 건장한 나귀로다”라고 하였다(창세기 49:14).

개요

“레아가 가로되 내가 내 시녀를 남편에게 주었으므로 하나님이 내게 그 값을 주셨다 하고 그 이름을 잇사갈이라 하였으며”(창세기 30:18). “잇사갈은 양의 우리 사이에 꿇어 앉은 건장한 나귀로다”(창세기 49:14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