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자

예수께서 “오직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” 하셨고(마태복음 8:20), “인자가 세상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” 하셨다(마태복음 9:6). 다니엘은 “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”라는 이상을 보았다(다니엘 7:13).

복음서

“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거처가 있으되 오직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 하시더라”(마태복음 8:20). “그러나 인자가 세상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”(마태복음 9:6). “나를 좇는 너희도 열 두 보좌에 앉아”라는 말씀도 “인자가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을 때에”로 시작한다(마태복음 19:28).

다니엘서

“내가 또 밤 이상 중에 보았는데 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에게 나아와 그 앞에 인도되매”(다니엘 7:13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