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애

야곱은 요셉에게 “나를 인애와 성심으로” 대하기를 청하였다(창세기 47:29). 시편은 “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”라고 노래한다(시편 136:1).

성경의 기록

“이스라엘의 죽을 기한이 가까우매 그가 그 아들 요셉을 불러 그에게 이르되 이제 내가 네게 은혜를 입었거든 청하노니 네 손을 내 환도뼈 아래 넣어서 나를 인애와 성심으로 대접하여”(창세기 47:29). “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”(시편 136:1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