은 삼십
율법은 소가 종을 받으면 “소 임자가 은 삼십 세겔을 그 상전에게 줄 것”이라 하였다(출애굽기 21:32). 가룟 유다는 예수를 넘겨 주는 값으로 “은 삼십”을 받았고(마태복음 26:15), 뒤에 스스로 뉘우쳐 도로 갖다 주었다(마태복음 27:3).
율법의 배상액
“소가 만일 남종이나 여종을 받으면 소 임자가 은 삼십 세겔을 그 상전에게 줄 것이요 소는 돌에 맞아 죽을지니라”(출애굽기 21:32).
예수를 판 값
“내가 예수를 너희에게 넘겨 주리니 얼마나 주려느냐 하니 그들이 은 삼십을 달아 주거늘”(마태복음 26:15). “때에 예수를 판 유다가 그의 정죄됨을 보고 스스로 뉘우쳐 그 은 삼십을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도로 갖다 주며”(마태복음 27:3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