율법책
모세는 “이 율법책을 가져다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언약궤 곁에 두어 너희에게 증거가 되게 하라”고 하였다(신명기 31:26). 여호수아에게는 “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” 하라 하셨다(여호수아 1:8). 요시야 때에는 성전에서 율법책을 발견하였다(열왕기하 22:8).
언약궤 곁에
“이 율법책을 가져다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언약궤 곁에 두어 너희에게 증거가 되게 하라”(신명기 31:26).
주야로 묵상하라
“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가운데 기록한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라 네가 형통하리라”(여호수아 1:8).
성전에서 발견되다
“대제사장 힐기야가 서기관 사반에게 이르되 내가 여호와의 전에서 율법책을 발견하였노라 하고 그 책을 사반에게 주니 사반이 읽으니라”(열왕기하 22:8). 느헤미야 때에도 “율법책을 본즉 여호와께서 모세로 명하시기를 이스라엘 자손은 칠월 절기에 초막에 거할지니라 하였고”라 적는다(느헤미야 8:14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