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적 전쟁

“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”(에베소서 6:12). 바울은 또 “우리의 싸우는 병기는 육체에 속한 것이 아니”라고 적었다(고린도후서 10:4). ⚠️ 이 문서는 **성경이 이 일을 어떻게 적는지 보이는 데서 그친다.** 오늘 어떻게 적용하는가는 개혁주의 안에서도 갈리는 자리이므로 들어가지 않는다.

에베소서

“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”(에베소서 6:11) — 하나님의 전신 갑주. “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”(에베소서 6:12).

고린도후서·디모데후서

“우리의 싸우는 병기는 육체에 속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 앞에서 견고한 진을 파하는 강력이라”(고린도후서 10:4). “모든 이론을 파하며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파하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케 하니”(고린도후서 10:5). “네가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군사로 나와 함께 고난을 받을지니”(디모데후서 2:3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