엘리에셀²

모세가 애굽(이집트)에서 미디안 광야로 피신하여 십보라와 결혼해 낳은 둘째 아들이다. 모세는 그 이름을 지으며 "내 아버지의 하나님이 나를 도우사 바로의 칼에서 구원하셨다"(출 18:4)라고 고백했다.

성경 속 주요 인물

모세가 애굽(이집트)에서 미디안 광야로 피신하여 십보라와 결혼해 낳은 둘째 아들이다. 모세는 그 이름을 지으며 "내 아버지의 하나님이 나를 도우사 바로의 칼에서 구원하셨다"(출 18:4)라고 고백했다. 그의 후손 슬로못과 그 형제는 성물의 모든 곳간을 맡았다(역대상 26:25-26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