에벤에셀
“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가로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니라”(사무엘상 7:12). 사무엘·미스바².
성경의 기록
“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가로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니라”(사무엘상 7:12).
이름을 지은 까닭을 성경이 그 자리에서 적어 두었다. 그래서 여기서는 원어를 따로 풀지 않는다.
성경 속 장면
우뢰로 블레셋을 어지럽히시다
사무엘이 번제를 드릴 때 블레셋 사람이 싸우러 가까이 왔다. “사무엘이 번제를 드릴 때에 블레셋 사람이 이스라엘과 싸우려고 가까이 오매 그 날에 여호와께서 블레셋 사람에게 큰 우뢰를 발하여 그들을 어지럽게 하시니 그들이 이스라엘 앞에 패한지라”(사무엘상 7:10) 이스라엘 사람들은 미스바에서 나가 벧갈 아래에 이르기까지 블레셋을 쳤다(사무엘상 7:11). 사무엘이 돌을 세운 것은 이 일 뒤다(사무엘상 7:12).
돌을 세운 뒤의 일
본문은 그 뒤 블레셋의 형편을 이렇게 적는다. “이에 블레셋 사람이 굴복하여 다시는 이스라엘 경내에 들어오지 못하였으며 여호와의 손이 사무엘의 사는 날 동안에 블레셋 사람을 막으시매”(사무엘상 7:13) 에그론부터 가드까지 빼앗겼던 성읍도 이스라엘에게 돌아왔다(사무엘상 7:14).
자주 묻는 질문
에벤에셀 돌을 세우기 전에 무슨 일이 있었나요?
블레셋 사람이 이스라엘과 싸우려고 가까이 왔을 때 여호와께서 큰 우뢰를 발하여 그들을 어지럽게 하셨고, 블레셋은 이스라엘 앞에 패하였다(사무엘상 7:10). 사무엘은 그 뒤 미스바와 센 사이에 돌을 세웠다(사무엘상 7:12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