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린 양
이삭이 “번제할 어린 양은 어디 있나이까”라고 물으매(창세기 22:7), 아브라함은 “번제할 어린 양은 하나님이 자기를 위하여 친히 준비하시리라”고 답하였다(창세기 22:8). 요한은 예수를 보고 “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”라고 하였다(요한복음 1:29).
창세기의 기록
“이삭이 가로되 불과 나무는 있거니와 번제할 어린 양은 어디 있나이까”(창세기 22:7). “아브라함이 가로되 아들아 번제할 어린 양은 하나님이 자기를 위하여 친히 준비하시리라 하고 두 사람이 함께 나아가서”(창세기 22:8).
신약의 언급
“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”(요한복음 1:29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