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히도벨
아히도벨은 “다윗의 모사 길로 사람”으로, 압살롬이 그를 청하여 왔다(사무엘하 15:12). “아히도벨의 베푸는 모략은 하나님께 물어 받은 말씀과 일반”이라 기록되었으나(사무엘하 16:23), 자기 모략이 시행되지 못함을 보고 스스로 목매어 죽었다(사무엘하 17:23).
성경의 기록
“제사 드릴 때에 압살롬이 사람을 보내어 다윗의 모사 길로 사람 아히도벨을 그 성읍 길로에서 청하여 온지라 반역하는 일이 커가매 압살롬에게로 돌아오는 백성이 많아지니라”(사무엘하 15:12). “그 때에 아히도벨의 베푸는 모략은 하나님께 물어 받은 말씀과 일반이라 저의 모든 모략은 다윗에게나 압살롬에게나 이와 같더라”(사무엘하 16:23).
마지막
“아히도벨이 자기 모략이 시행되지 못함을 보고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떠나 고향으로 돌아가서 자기 집에 이르러 집을 정리하고 스스로 목매어 죽으매 그 아비 묘에 장사되니라”(사무엘하 17:23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