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셀
아셀은 레아가 “기쁘도다 모든 딸들이 나를 기쁜 자라 하리로다” 하고 이름 지은 야곱의 아들이다(창세기 30:13). 야곱은 “아셀에게서 나는 식물은 기름진 것이라 그가 왕의 진수를 공궤하리로다”라고 축복하였다(창세기 49:20).
개요
“레아가 가로되 기쁘도다 모든 딸들이 나를 기쁜 자라 하리로다 하고 그 이름을 아셀이라 하였더라”(창세기 30:13). “아셀에게서 나는 식물은 기름진 것이라 그가 왕의 진수를 공궤하리로다”(창세기 49:20).
아셀 지파
광야에서 계수함을 입은 자가 사만 일천오백 명이었다(민수기 1:41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