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사셀

대속죄일에 두 염소를 위하여 제비를 뽑되 “한 제비는 여호와를 위하고 한 제비는 아사셀을 위하여” 하였다(레위기 16:8). 아사셀을 위하여 제비 뽑은 염소는 “산 대로 여호와 앞에 두었다가 그것으로 속죄하고 아사셀을 위하여 광야로” 보냈다(레위기 16:10).

성경의 기록

“두 염소를 위하여 제비 뽑되 한 제비는 여호와를 위하고 한 제비는 아사셀을 위하여 할지며”(레위기 16:8). “아사셀을 위하여 제비 뽑은 염소는 산 대로 여호와 앞에 두었다가 그것으로 속죄하고 아사셀을 위하여 광야로 보낼지니라”(레위기 16:10). “염소를 아사셀에게 보낸 자는 옷을 빨고 물로 몸을 씻은 후에 진에 들어올 것이며”(레위기 16:26). 성경이 아사셀에 대하여 적은 것은 이것뿐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