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리마대 요셉

“저물었을 때에 아리마대 부자 요셉이라 하는 사람이 왔으니 그도 예수의 제자라”(마태복음 27:57). 시체를 “정한 세마포로 싸서”(마태복음 27:59) “바위 속에 판 자기 새 무덤에 넣어두고 큰 돌을 굴려 무덤 문에 놓고” 갔다(마태복음 27:60).

성경의 기록

“저물었을 때에 아리마대 부자 요셉이라 하는 사람이 왔으니 그도 예수의 제자라”(마태복음 27:57). “요셉이 시체를 가져다가 정한 세마포로 싸서”(마태복음 27:59). “바위 속에 판 자기 새 무덤에 넣어두고 큰 돌을 굴려 무덤 문에 놓고 가니”(마태복음 27:60). 요한복음은 니고데모도 “몰약과 침향 섞은 것을 백 근쯤 가지고 온지라”라고 적는다(요한복음 19:39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