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달랴

아달랴는 아하시야의 어머니이며 “이스라엘 왕 오므리의 손녀”이다(열왕기하 8:26). 아들이 죽은 것을 보고 “일어나 왕의 씨를 진멸”하였다(열왕기하 11:1). 이때 요아스가 숨겨져 살아남았다(열왕기하 11:2).

성경의 기록

“아하시야가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이십이 세라 예루살렘에서 일 년을 치리하니라 그 모친의 이름은 아달랴라 이스라엘 왕 오므리의 손녀더라”(열왕기하 8:26).

“아하시야의 모친 아달랴가 그 아들의 죽은 것을 보고 일어나 왕의 씨를 진멸하였으나”(열왕기하 11:1).

마지막

“이에 저의 길을 열어주매 저가 왕궁 말 다니는 길로 통과하다가 거기서 죽임을 당하였더라”(열왕기하 11:16).

아달랴의 가족

배우자 여호람 열왕기하 8:26

자녀 아하시야 역대하 22:1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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