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겔다마
“이 일이 예루살렘에 사는 모든 사람에게 알게 되어 본 방언에 그 밭을 이르되 아겔다마라 하니 이는 피밭이라는 뜻이라”(사도행전 1:19). 가룟 유다의 일을 적는 자리다.
성경의 기록
“이 일이 예루살렘에 사는 모든 사람에게 알게 되어 본 방언에 그 밭을 이르되 아겔다마라 하니 이는 피밭이라는 뜻이라”(사도행전 1:19).
뜻을 성경이 직접 적어 두었다 — 피밭. 그래서 여기서는 원어를 따로 풀지 않는다.
성경 속 장면
대제사장들이 피 값으로 산 밭
대제사장들은 그 은을 거두며 피 값이라 하여 성전고에 넣지 않고, 의논한 뒤 토기장이의 밭을 사서 나그네의 묘지로 삼았다(마태복음 27:6-7). “그러므로 오늘날까지 그 밭을 피밭이라 일컫느니라”(마태복음 27:8) 마태는 이 일로 선지자 예레미야로 하신 말씀이 이루어졌다고 적는다(마태복음 27:9-10).
사도행전이 전하는 그 밭
사도행전은 그 사람이 불의의 삯으로 밭을 산 일과 그의 죽음을 적은 뒤에(사도행전 1:18) 그 밭의 이름을 밝힌다(사도행전 1:19). 이어 그 직분을 타인이 취하게 해 달라는 시편 말씀을 든다(사도행전 1:20).
자주 묻는 질문
피밭은 무엇으로 쓰였나요?
마태복음은 대제사장들이 그 밭을 사서 나그네의 묘지로 삼았다고 적는다(마태복음 27:7). 그래서 오늘날까지 그 밭을 피밭이라 일컫는다고 한다(마태복음 27:8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