십자가

십자가는 본래 고대 로마의 가장 잔혹한 사형 틀이었으나,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류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심으로 기독교 구원과 사랑, 승리의 보편적 상징이 되었다.

개요

로마 제국 시절 가장 중범죄자에게 내리던 극형 도구. 구약 신명기에는 “나무에 달린 자는 하나님께 저주를 받았음이니라”(신 21:23)고 기록되어 있었다. 그러나 예수께서 인간의 모든 죄와 저주를 몸소 짊어지시고 십자가에 달리심으로 저주를 축복으로 바꾸셨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