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므온

시므온은 야곱과 레아 사이에서 난 아들로, 레아가 “여호와께서 나의 총이 없음을 들으셨으므로”라 하여 그 이름을 지었다(창세기 29:33). 레위와 함께 세겜을 엄습하였고(창세기 34:25), 야곱은 “내가 그들을 야곱 중에서 나누며 이스라엘 중에서 흩으리로다”라고 하였다(창세기 49:7).

개요

“그가 다시 잉태하여 아들을 낳고 가로되 여호와께서 나의 총이 없음을 들으셨으므로 내게 이도 주셨도다 하고 그 이름을 시므온이라 하였으며”(창세기 29:33).

세겜과 야곱의 말

“야곱의 두 아들 디나의 오라비 시므온과 레위가 각기 칼을 가지고 가서 부지 중에 성을 엄습하여 그 모든 남자를 죽이고”(창세기 34:25). 야곱은 “시므온과 레위는 형제요 그들의 칼은 잔해하는 기계로다”라고 하고(창세기 49:5), “내가 그들을 야곱 중에서 나누며 이스라엘 중에서 흩으리로다”라고 하였다(창세기 49:7).

시므온 지파

광야에서 계수함을 입은 자가 오만 구천삼백 명이었다(민수기 1:23). 가나안에서 그 기업은 따로 떨어진 땅이 아니었다 — “둘째로 시므온 곧 시므온 자손의 지파를 위하여 그 가족대로 제비를 뽑았으니 그 기업은 유다 자손의 기업 중에서라”(여호수아 19:1).

같은 이름의 다른 사람

⚠️ 신약에도 시므온이라는 이름이 둘 나온다. 야곱의 아들과는 다른 사람들이다. · “예루살렘에 시므온이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이 사람이 의롭고 경건하여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는 자라 성령이 그 위에 계시더라”(누가복음 2:25). 그는 “주재여 이제는 말씀하신 대로 종을 평안히 놓아 주시는도다”라고 하였다(누가복음 2:29). · 안디옥 교회의 선지자와 교사 중 “니게르라하는 시므온”이 있었다(사도행전 13:1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