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바 여왕

스바 여왕은 “여호와의 이름으로 말미암은 솔로몬의 명예를 듣고 와서 어려운 문제로 저를 시험”한 사람이다(열왕기상 10:1). 향품과 금과 보석을 약대에 싣고 와서 “자기 마음에 있는 것을 다 말”하였다(열왕기상 10:2). ⚠️ 개역한글은 **「스바 여왕」**이라 적는다. 「시바의 여왕」은 성경 표기가 아니다.

성경의 기록

“스바 여왕이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미암은 솔로몬의 명예를 듣고 와서 어려운 문제로 저를 시험코자 하여”(열왕기상 10:1). “예루살렘에 이르니 수원이 심히 많고 향품과 심히 많은 금과 보석을 약대에 실었더라 저가 솔로몬에게 나아와 자기 마음에 있는 것을 다 말하매”(열왕기상 10:2). “솔로몬 왕이 왕의 규례대로 스바 여왕에게 물건을 준 외에 또 저의 소원대로 무릇 구하는 것을 주니 이에 저가 그 신복들로 더불어 본국으로 돌아갔더라”(열왕기상 10:13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