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가의 사마리아 여자
예수께서 “사마리아에 있는 수가라 하는 동네”에 이르셨고(요한복음 4:5), “사마리아 여자 하나가 물을 길러 왔으매 예수께서 물을 좀 달라” 하셨다(요한복음 4:7). 그 여자는 “유대인이 사마리아인과 상종치 아니함”을 들어 되물었다(요한복음 4:9). 성경에 ‘수가성’이라는 말은 없다 — 수가라 하는 동네이다.
성경의 기록
“사마리아에 있는 수가라 하는 동네에 이르시니 야곱이 그 아들 요셉에게 준 땅이 가깝고”(요한복음 4:5).
“사마리아 여자 하나가 물을 길러 왔으매 예수께서 물을 좀 달라 하시니”(요한복음 4:7).
“사마리아 여자가 가로되 당신은 유대인으로서 어찌하여 사마리아 여자 나에게 물을 달라 하나이까 하니 이는 유대인이 사마리아인과 상종치 아니함이러라”(요한복음 4:9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