속죄소
속죄소는 “정금으로” 만든 것으로 장이 이 규빗 반, 광이 일 규빗 반이었다(출애굽기 25:17). 여호와께서 “거기서 내가 너와 만나고 속죄소 위 곧 증거궤 위에 있는 두 그룹 사이에서” 명하시겠다고 하셨다(출애굽기 25:22). 대속죄일에 대제사장이 그 피를 속죄소에 뿌렸다(레위기 16:14).
성경의 기록
“정금으로 속죄소를 만들되 장이 이 규빗 반, 광이 일 규빗 반이 되게 하고”(출애굽기 25:17). “거기서 내가 너와 만나고 속죄소 위 곧 증거궤 위에 있는 두 그룹 사이에서 내가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네게 명할 모든 일을 네게 이르리라”(출애굽기 25:22). “그는 또 수송아지의 피를 취하여 손가락으로 속죄소 동편에 뿌리고 또 손가락으로 그 피를 속죄소 앞에 일곱 번 뿌릴 것이며”(레위기 16:14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