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망
나오미는 “가령 내가 소망이 있다고 말한다든지”라고 말하였다(룻기 1:12). 바울은 “소망이 부끄럽게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 바 됨이니”라고 적었다(로마서 5:5).
성경의 기록
“내 딸들아 돌이켜 너희 길로 가라 나는 늙었으니 남편을 두지 못할지라 가령 내가 소망이 있다고 말한다든지”(룻기 1:12). “소망이 부끄럽게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 바 됨이니”(로마서 5:5). 히브리서는 “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”라고 적는다(히브리서 11:1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