셀라²

“아마샤가 염곡에서 에돔 사람 일만을 죽이고 또 셀라를 쳐서 취하고 이름을 욕드엘이라 하였더니 오늘까지 그러하니라”(열왕기하 14:7).

성경의 기록

“아마샤가 염곡에서 에돔 사람 일만을 죽이고 또 셀라를 쳐서 취하고 이름을 욕드엘이라 하였더니 오늘까지 그러하니라”(열왕기하 14:7).

이사야 16:1에도 셀라가 나온다 — “너희는 이 땅 치리자에게 어린 양들을 드리되 셀라에서부터 광야를 지나 딸 시온 산으로 보낼지니라”(이사야 16:1). 이 셀라가 아마샤가 취한 셀라와 같은 곳인지는 본문이 밝히지 않는다.

성경이 이름이 바뀐 사실을 직접 적는다 — 욕드엘.

위치는 확정되지 않았다. 이 문서의 지도는 표제가 근거로 삼은 열왕기하 14:7이 놓인 곳을 따른다.

성경 속 장면

셀라를 취한 아마샤가 이스라엘 왕에게 사자를 보내다

아마샤는 나라가 그 손에 굳게 서자 부왕을 죽인 신복들을 죽였으나, 모세의 율법책에 기록된 대로 그 자녀들은 죽이지 않았다(열왕기하 14:5-6). 셀라를 쳐서 취한 일 다음에 성경은 그가 이스라엘 왕 요아스에게 한 말을 적는다. “아마샤가 예후의 손자 여호아하스의 아들 이스라엘 왕 요아스에게 사자를 보내어 이르되 오라 우리가 서로 대면하자 한지라”(열왕기하 14:8)

셀라의 거민들아 노래하라

이사야는 땅 끝에서부터 여호와께 새 노래로 찬송하라고 부른 뒤(이사야 42:10), 셀라의 거민들에게도 노래하라고 한다. “광야와 거기 있는 성읍들과 게달 사람의 거하는 촌락들은 소리를 높이라 셀라의 거민들은 노래하며 산 꼭대기에서 즐거이 부르라”(이사야 42:11)

자주 묻는 질문

셀라는 왜 욕드엘이라 불리게 되었나요?

아마샤가 염곡에서 에돔 사람 일만을 죽이고 셀라를 쳐서 취한 뒤 그 이름을 욕드엘이라 하였다(열왕기하 14:7). 본문은 그 이름을 고친 까닭을 따로 밝히지 않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