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기관

구약에서는 왕을 섬기는 관직이다 — “시사의 아들 엘리호렙과 아히야는 서기관이요”(열왕기상 4:3). 신약에서는 바리새인과 나란히 적힌다 — “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았으니”(마태복음 23:2). ⚠️ 개역한글에 105절이 있다. 여기 실은 것은 **갈래별로 고른 것**이다.

구약 — 왕궁의 관직

“아히둡의 아들 사독과 아비아달의 아들 아히멜렉은 제사장이 되고 스라야는 서기관이 되고”(사무엘하 8:17). 다윗·사독. “시사의 아들 엘리호렙과 아히야는 서기관이요 아힐룻의 아들 여호사밧은 사관이요”(열왕기상 4:3). 솔로몬. “저희가 왕을 부르매 힐기야의 아들 궁내대신 엘리야김과 서기관 셉나와 아삽의 아들 사관 요아가 저에게 나가니”(열왕기하 18:18).

포로 후 — 율법을 맡은 이

“이상 모든 사람은 요사닥의 손자 예수아의 아들 요야김과 방백 느헤미야와 제사장 겸 서기관 에스라 때에 있었느니라”(느헤미야 12:26). 느헤미야. “방백 르훔과 서기관 심새가 아닥사스다 왕에게 올려 예루살렘 백성을 고소한 그 글에”(에스라 4:8).

신약 — 바리새인과 나란히

“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았으니”(마태복음 23:2). 율법. “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잔과 대접의 겉은 깨끗이 하되 그 안에는 탐욕과 방탕으로 가득하게 하는도다”(마태복음 23:25). 한 번은 이렇게도 적힌다 — “예수께서 가라사대 그러므로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마다 마치 새 것과 옛 것을 그 곳간에서 내어 오는 집 주인과 같으니라”(마태복음 13:52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