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헤립

산헤립은 “히스기야 왕 십사년에” 올라와 “유다 모든 견고한 성읍들을 쳐서 취”한 앗수르 왕이다(열왕기하 18:13). 여호와의 사자가 앗수르 진에서 “군사 십팔만 오천을 친지라”(열왕기하 19:35).

성경의 기록

“히스기야 왕 십사년에 앗수르 왕 산헤립이 올라와서 유다 모든 견고한 성읍들을 쳐서 취하매”(열왕기하 18:13). “이 밤에 여호와의 사자가 나와서 앗수르 진에서 군사 십팔만 오천을 친지라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보니 다 송장이 되었더라”(열왕기하 19:35). 역대하도 “여호와께서 한 천사를 보내어 앗수르 왕의 영에서 모든 큰 용사와 대장과 장관들을 멸하신지라 앗수르 왕이 얼굴이 뜨뜻하여 그 고국으로 돌아갔더니”라고 적는다(역대하 32:21).